[수공예품 제작. 판매. 수공예 교육]지역에서 개인 활동으로 문화센터나 기업체, 공공기관에 강의를 나가거나 작은 공방을 꾸리던 수공예 전 분야의 강사들이 ‘브랜드’를 가지고 협업을 하기위해 협동조합을 만들었다. 자체 공동브랜드 ‘BY HAND’S와 패브릭 제품 제작 등에 모든 역량이 투여되었다. 본격적으로 전문 마케팅 직원을 고용하고, 온라인 팝업 스토어와 SNS 광고, 인스타, 블로그 각종 박람회 등 판로를 넓혀 갈 예정이다.
[버섯 선물세트, 버섯 관련제품]항암치료 중 백화고를 접하면서 직접 버섯 재배사업에 뛰어든 강인숙 이사장이 고품질의 버섯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5명의 조합원들과 함께 시작했다. 소상공인 협업화 사업의 도움을 받아 현재까지 버섯차, 버섯장아찌, 천년조미료, 버섯쨈의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 냈으 버섯소금, 버섯누릉지도 곧 출시예정이다. 버섯과자까지 만들어내는것이 목표라 밝혔다.
[공연기획, 행사대행, 이벤트용품 대여, 인쇄 출판] 전문예술인이 모여서 함께하는 문화공연단체로서 개인사업자가 하기 어려운 공연기획과 축제 등을 협업화하여 사업자간 서로 상생하고 동반성장을 하기 위해 2014년 전통시장진흥회를 중심으로 공연중심어울림협동조합을 설립. 브랜드 ‘흥아리’개발을 통해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정착하고 전통놀이대회, 전통공예체험장 시설 구축, 문화강좌 운영 등으로 확대 운영. 협동조합 협업화 이후 발생 수익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출연료 지급은 물론단기근로자의 인건비로 지출,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이벤트 기획 / 음향, 조명, 악기 렌탈] 개인의 작은 업체로서의 활동만으로는 큰 행사를 수주할 수 없고 큰 기획을맡을 수 없는 한계상황에서 음악과 행사에 연관된 일을 20여 년씩 해오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협동조합 설립에서 해답을 찾았다. 공동의 사업장과 공동의 장비를 보유하고 기업의 행사, 지자체의 축제나 박람회, 학교의 축제와 방과 후 수업 등 활동에서 장비 대여나 행사 기획을 하고 있다.
[종봉, 양봉산물 판매, 수정벌 임대] 영세 양봉인들이 모여 협력과 협동으로 양봉관리기술 습득과 정보교류로 생산증대와 판로 개척 등 안정적인 소득을 이루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자 조합을 결성했다. 환경이 유사한 동일업종의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양봉사육 규모를 확대하고 봉산물판매와 수정벌 임대를 공유하고 지향하는 목표와 소통이 원활한 장점이있으며 조합의 단합은 조합원 개인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다.
[아로니아착즙 원액, 혼합쥬스] 지역의 특화산업인 아로니아 작목으로 단합된 조합은 협업으로 과채혼합음료 개발, 아로니아 식초, 농축액, 농축분말 등 제품개발과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으며 상부상조하여 조합원들의 수익향상과 복리증진에 앞장서고 있다.